- TAEHA’S press
-
더파워뉴스
미성년자 노린 그루밍 성범죄, 사회적 파장 고려 엄중한 처벌 내려져
최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5년 6개월간 초중고 교원(교직원, 강사 포함, 코치 포함)이 학생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는 총 448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성희롱이 2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추행
-
빅데이터뉴스
아동 성착취물 제작 시,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어
다크 웹 상에서 운영되던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불법 웹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의 운영자가 20대 한국인 남성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해당 사이트는 2015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세계 각지에서 영유아 및 아동을 성적으로 착취한 형태의 사진 또
-
글로벌에픽
불법촬영에 따른 협박, 일반 협박죄보다 높은 형량 부과돼
최근 유명 여성 유튜버가 무려 4년 여간, 남자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였던 A씨에게 불법 촬영물 유포 협박과 지속적인 폭행에 시달린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최소 40억 원을 빼앗겼으며, 관련 사실을 일고 있는 주변인들 또한 협박에 가담해 수 억 원을 갈
-
더파워뉴스
주거침입 성범죄,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어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5년간 정보공개 고지 및 7년간 아동 및 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간 보호관찰 등 성범죄 보안처분을 명령했다.A씨
-
비욘드포스트
온라인 마약 판매 시, 단순 투약보다 엄중한 처벌 내려질 수 있어
서울중앙지법 형사 28부는 최근 국내 마약 쇼핑몰을 통해 대마 2,250g, 엑스터시(MDMA) 11정, 코카인 5g 등 시가 약 1억 6,200만 원 상당의 마약류를 총 130회에 걸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이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한
-
빅데이터뉴스
‘기호용 대마’ 합법 국가 여행 시, 관련 성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태국, 캐나다, 독일, 미국 일부 주 등에서 ‘기호용 대마’가 합법화됨에 따라 해당 국가를 방문할 때는 대마 성분이 함유된 식품이나 음료의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최근 태국을 여행하던 남매가 대마 성분이 포함된 ‘대마 젤리’를 모르고 섭취한 후, 마약류 관리법
-
문화뉴스
[칼럼] 신종 스틱형 마약 밀반입, 기존 마약류와 동일한 처벌 내려져
최근 서울중앙지법 형사 22부는 지난 2월 중국에서 향정신성의약품 일종인 덱스트로메토르판(DXM)을 스틱형 홍차 제품에 섞어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씨가 밀반입한 덱스트로메토르판
-
더파워뉴스
스토킹 범죄 피해, 고소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최근 춘천지법 형사 3단독은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의심해 지인 B 씨에게 반복적으로 문자를 보내며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 씨는 2022년 11월경 테니스 동호회를 통해 알게 된 B 씨에게 65회에 걸쳐 '주위에
-
문화뉴스
[칼럼] 마약범죄, 재범 우려 커 초범이라도 구속수사 불가피
‘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투약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 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인터넷 방송 BJ A 씨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같은 BJ인 B 씨로부터 마약을 건네 받아 자택 등에서 지인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