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주지법 형사 4단독(부장판사 김미경)은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도로에 서있던 40대 B씨를 차로 이어 사망케 하고 도주한 30대 A씨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위험운전치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6년 8개월을 선고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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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음주 운전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스스로 대처하기보다 각종 형사사건과 관련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지닌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를 통해 사건의 정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법적 조력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