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HA’S press
-
더파워뉴스
공중밀집장소추행, 억울한 처벌 피하려면 객관적 증거 반드시 확보해야
지하철, 버스, 공연장, 축제 등 사람들이 밀집된 공간에서는 의도치 않은 신체 접촉이 일어나기 쉽다. 불순한 의도를 갖고 타인의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추행 행위를 저질렀다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나, 간혹 인파에 휩쓸리거나 실수로 인해 신체 접
-
라이브뉴스
출근길 음주단속 시행, 숙취운전 시 처벌대상 될 수 있어
지난해 전 프로야구 선수 A씨가 한낮에 음주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낸 사실이 알려졌다. 수사 결과, A씨는 사고 당일 음주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셨고, 숙취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위에
-
경상일보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전세사기, 형사 전문가의 법적 조력 필요
서민들의 삶을 옥죄는 전세사기 범죄의 심각성이 고조됨에 따라 정부는 지난 2023년 대규모 전세 사기 사건 이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하 전세사기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전세사기 범죄 근절을 위한 노력을 지속
-
빅데이터뉴스
주거침입강간 시,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어
최근 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태지영)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매니저로 일하던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여성 투숙객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씨에게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준강간)
-
더파워뉴스
젊은 층 파고드는 마약범죄, 초범이라도 실형선고 될 가능성 높아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마약사범 중 10대 청소년을 비롯해 대학생들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검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313명이었던 10대 마약 사범은 지
-
빅데이터뉴스
공연음란죄 혐의 인정 시, 1년 이하 징역으로 처벌받을 수 있어
최근 창원지법 형사2단독(정지은 부장판사)은 공연 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
글로벌에픽
합성대마, 단순 소지만으로도 10년 이하 징역 처할 수 있어
최근 서울중앙지검 강력 범죄수사부는 합성대마를 국내로 밀반입해 유통하려던 30대 A씨와 B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국제우편을 이용해 미국에서 합성대마 3kg을 밀반입한 것으로 밝혀졌다.국내 마약범
-
비욘드포스트
신종 마약류 7년간 10배 증가…적발 시 최대 사형까지 선고될 수 있어
국내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검출된 전체 마약류 중 신종 마약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7년 사이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행정안전부 산하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이 발간한 ‘마약류 감정 백서 2024’에 따르면, 액상형
-
라이브뉴스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안에 따라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어
음주 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단속과 함께 처벌 수위 또한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 주변에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중략) 음주운전은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