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 스토킹(stalking)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스토킹은 타인의 의사에 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타인에게 공포와 불안을 반복적으로 주는 행위를 말한다. 이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서울 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서울시민의 스토킹 피해 · 대응 경험과 정책 개선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 또는 평생 동안 한 번이라도 스토킹을 당한 적이 있는 서울 시민은 무려 36.8%(서울 거주 만 16세 이상~69세 이하 시민 2,500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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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을 고려하고 있다면 수사 초기부터 각종 형사사건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