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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알바 위장한 마약 운반, 몰랐다고 해도 처벌 받을 수 있어

최근 검찰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21kg과 케타민 1.4kg, 합성대마 2.3kg 등 70억 원 상당의 마약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해온 혐의를 받는 4개 마약 밀수 조직 조직원 19명을 적발하고 이중 16명을 구속 기소했다. 이른바 ‘지게꾼’으로 알려진 이들은 해외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오는 대가로 수 천만 원을 수령하였으며, 이 중에는 10대들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기도 했다

 

(중략)

 

만일 억울하게 마약 운반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면 스스로 대처하지 말고, 마약범죄 관련 사건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마약사건 전문 변호사와 함께 무죄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 확보 등을 통해 억울함을 적극적으로 소명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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