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하 페이스북 픽셀 추적 이미지

음주 상태 상해 사건 항소심, 징역 8월 실형에서 집행유예로 변경된 사례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상해 사건 항소심 집행유예 변경 사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옮기려던 과정에서 상대 차주와 다툼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상해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 1심에서는 징역 8월의 실형이 선고되었으나, 항소심에서 양형 사유를 충실히 정리하여 집행유예 판결로 변경된 사례입니다.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상해 사건 항소심 집행유예 변경 사례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상대방과의 다툼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면도로에 주차해 둔 차량을 옮기려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 차주와 언쟁이 발생했고, 갈등이 확대되면서 상해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

사건의 특징

이 사건은 1심에서 징역 8월의 실형이 선고된 상태에서 항소심이 진행된 사안이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범행 자체뿐 아니라 사건 이후의 변화,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 의뢰인의 생활 여건 등 양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태하의 조력

항소심에서는 집행유예를 목표로 사건 전반의 양형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사건 이후 의뢰인에게 발생한 건강상 어려움과 생활 여건을 객관적인 자료로 정리해 제출했고, 반성문과 주변 지인들의 탄원서 등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또한 1심 판단을 존중하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고려될 수 있는 정상참작 사유를 구체화해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의뢰인이 사건을 돌아보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소명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보호관찰 및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건이라면 항소심에서는 기존 기록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가로 제출할 수 있는 양형자료를 빠짐없이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의뢰인과 함께 사건 이후의 사정과 재발 방지 노력을 충실히 정리해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지청장 역임

임양운 변호사

임양운 변호사

판·검사 역임

최승현 변호사

최승현 변호사

부장검사 역임

이선녀 변호사

이선녀 변호사

대한변협 형사 전문

채의준 변호사

채의준 변호사

군검사 역임

김진형 변호사

김진형 변호사
온라인 상담 아이콘

온라인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