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음란죄 공용화장실 사건, 기소유예 처분 후 전한 감사 후기

최승현 대표변호사님 그리고 담당 변호사님, 안녕하십니까.
서울북부관할 수사기관으로부터 최종 처분 결과를 받아보고 벅차오르는 안도감과 감사함에 이렇게 먼저 연락을 올립니다.
개인회생도 끝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발생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제가 감당해야 할 두려움이 너무나 컸기에, 지난 시간들이 끝나지 않을 긴 악몽같이 느껴졌습니다.
두렵고 막막한 심정인 저에게 건네주신 진심 어린 위로와 법률적인 분석은 그 자체로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단계부터 마지막 검찰 처분 단계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 철저한 증거 분석과 꼼꼼한 서면 작성으로 저의 입장을 대변해 주시느라 밤낮으로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의 조력과 변론, 그리고 사건을 내 일처럼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따뜻한 손길 덕분에 ‘기소유예’라는 처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일을 계기로 더 바르고 정직하게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제 인생을 통틀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고비를 무사히 건널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두 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후기] 법무법인 태하 의뢰인의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