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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약범죄, 재범 우려 커 초범이라도 구속수사 불가피

‘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투약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 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인터넷 방송 BJ A 씨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같은 BJ인 B 씨로부터 마약을 건네 받아 자택 등에서 지인들과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서울중앙지검은 구속 사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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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마약범죄 혐의를 받는 경우, 즉시 마약 사건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호사를 통해 도주 우려나 증거 인멸 가능성이 없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피의자의 범죄 경위와 개인적인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 또한, 진심 어린 반성과 재범 의사가 없음을 구체적으로 소명함으로써 최대한 정상 참작을 받을 수 있도록 사건을 이끌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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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죄, 재범 우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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