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정안전부 산하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이 발간한 ‘마약류 감정 백서 2024’에 따르면, 액상형 전자담배 카트리지를 활용한 합성대마 등과 같이 단속을 피하고자 화학구조를 변경해 새롭게 합성한 마약류를 뜻하는 신종 마약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34.9%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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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부득이하게 신종 마약 투약 및 소지 등 관련 범죄에 연루되었다면 스스로 대처하기보다 마약 관련 사건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마약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변호사를 통해 수사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응하는 동시에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