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대구 중부 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대구 범어 네거리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50대 업주 A씨와 성매수남 40여 명, 여종업원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근 경찰은 음성적으로 행해지는 불법 성매매 행위 근절을 위해 성매매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불법 영업 정황이 포착된 업소를 상대로 장부 및 영업자료 등을 확보해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하고 있으며, 업주 및 종사자는 물론 손님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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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한 번의 행위만으로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해당 행위로 인해 수사를 받게 된다면 혼자 대응하기보다는 각종 성범죄와 관련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변호사와 함께 사안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