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유명 대학 연합 동아리에서 동아리 회장과 일부 회원들이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적발되어 충격을 안겼다. 친목 모임으로 시작된 동아리였으나, 동아리 회장 및 일부 회원 등을 중심으로 마약을 상습 투여하는 등 이른바 ‘마약 동아리’로 변질된 것으로 밝혀졌다. 대학가로까지 번진 이번 사건은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상징적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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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것처럼 마약 범죄에 대해서는 엄중한 잣대를 기울이고 있는 만큼 부득이하게 마약 관련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마약 전문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수사기관의 수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단약 의지를 적극적으로 소명해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