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하 페이스북 픽셀 추적 이미지

카촬죄, 미수에 그쳤더라도 엄중한 처벌 받을 수 있어

최근 충청 청주상당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청주 소재 한 화장품 가게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30대 여성 B씨의 신체를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위 사건과 같이 스마트폰, 태블릿PC, 소형 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가 생활화되고, 인터넷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이를 활용해 불법 촬영 및 유포 등을 자행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중략)

 

지 변호사는 이어 “만일 해당 혐의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촬영물을 삭제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면 증거인멸로 가중처벌받을 수 있다. 해당 기기에서는 삭제하였다고 해도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통해 증거물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라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까다로운 사건인 만큼 해당 혐의를 받고 있다면 안일하게 대처하기보다 수사 초기부터 성범죄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형사 전문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황에 맞추어 조치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말했다.

 

기사전문보기(클릭)

 

성)카촬죄미수.jpg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지청장 역임

임양운 변호사

임양운 변호사

판·검사 역임

최승현 변호사

최승현 변호사

부장검사 역임

이선녀 변호사

이선녀 변호사

대한변협 형사 전문

채의준 변호사

채의준 변호사

군검사 역임

김진형 변호사

김진형 변호사
온라인 상담 아이콘

온라인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