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명 여성 유튜버가 무려 4년 여간, 남자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였던 A씨에게 불법 촬영물 유포 협박과 지속적인 폭행에 시달린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최소 40억 원을 빼앗겼으며, 관련 사실을 일고 있는 주변인들 또한 협박에 가담해 수 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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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에 따른 협박으로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게 된다면 무작정 혐의를 부인하거나 증거를 인멸하려고 시도하지 말고, 형사사건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전문 변호사를 통해 자신이 받고 있는 혐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불법 촬영으로 인한 협박은 명백한 위법행위에 속하므로, 혐의 인정 및 해당 행위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과 함께 처벌의 수준이 과중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