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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착취물 제작 시,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어

다크 웹 상에서 운영되던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불법 웹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의 운영자가 20대 한국인 남성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해당 사이트는 2015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세계 각지에서 영유아 및 아동을 성적으로 착취한 형태의 사진 또는 영상을 유통하는데 일조하였다. 손 모씨는 이를 통해 4억여 원 이상의 범죄 수익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더하기도 했다.

 

(중략)

 

‘아청물’ 관련 범죄는 처벌의 정도가 높은 관계로, 억울하게 관련 혐의를 받고 있다면 혼자 대처하기보다 사건 초기부터 성범죄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를 선임해 혐의를 면밀히 분석하고 일관적인 진술과 함께 자신의 무고를 소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해당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도 양형 자료 등을 확보한 후 변호사의 법적 조력 아래, 수사기관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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