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 파고드는 마약범죄, 초범이라도 실형선고 될 가능성 높아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마약사범 중 10대 청소년을 비롯해 대학생들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검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313명이었던 10대 마약 사범은 지난해 649명으로 2배 넘게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4,493명이었던 대학생을 포함한 20대 마약 사범은 7,515명으로 무려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10~2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이유로 과거 음지에서 이루어지던 마약류 유통방식이 SNS나 다크 웹, 온라인 커뮤니티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됨에 따라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10~20대의 접근 장벽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중략)

 

마약은 삶을 한순간에 파괴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호기심이 들더라도 절대 손을 대어서는 안 될 것이다. 다만 부득이하게 마약 범죄에 연루되었다면 신속히 마약 사건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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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죄, 초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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