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심각성이 고조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 확산을 막기 위해 4월 16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60일 동안 마약류 범정부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외 밀반입 차단과 국내 유통 억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차단 등을 중심으로 고강도 단속에 나선 것으로, 전문성 및 인력 등에 있어 기관 간 공조가 필요한 부문은 관계 기관 합동으로 단속하는 동시에 각 기관의 고유 전문 영역에서도 개별적 단속을 병행해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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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하게 마약 관련 범죄에 연루되었거나 투약 사실을 발각되었다면 스스로 대처하기보다 마약 관련 사건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마약 변호사의 법적 조력 아래, 수사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응하며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